The Context
매일 보는 동영상과 업계 뉴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SNS, 즐겨 듣는 노래 가사까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영어는 매일 열어보는 브라우저 속에 있습니다.
Thryve는 그러한 일상이 영어로 확장되는 매끄럽고 스마트한 방식을 제공합니다.
매일 보는 유튜브
그만큼의 영어로 돌아오도록.
The Experience
어휘 추출, 구문 훈련, 발화 피드백과 복습 스케줄까지. 당신의 관심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영어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Thryve에게 링크를 보내고, 생성된 1개의 학습팩을 진행해 주세요. 여러분의 지식과 세계관을 영어로 동기화하는 세심한 관리가 시작됩니다.
Thryve
방금 · 카카오톡
🔔 코스트코의 경제학에 대한 학습 팩이 도착했어요!
The Transformation
남이 골라 놓은 콘텐츠가 아니라, 당신이 관심 있는 콘텐츠.
“These habits completely transformed my morning routine.”
지금 수준에 맞춰 변환
핵심 학습
These habits completely my morning routine.
뜻 · 완전히 바꾸다
발음 연습
transform
/trænsˈfɔːrm/
들어보기오늘 익힌 표현
잊을 때쯤 다시 만나도록 복습이 자동으로 잡혀요.
실제 학습 화면 구성 예시
The Problem
점점 흥미를 잃는 것이 당연합니다.
현재 어휘 수준을 바탕으로, 이해 가능한 범위를 유지하면서 성장을 유도하는 i+1 영역(ZPD)의 단어만 선택합니다. 언어 습득은 현재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이해 가능한 입력(Comprehensible Input)’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일어난다는 어휘 습득 연구를 근거로, 학습 효율이 극대화되는 구간만 남깁니다.
학습할 단어가 정해지면 실제 사용 빈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다시 배치합니다. 단순히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 ‘자주 쓰이는 모르는 단어’부터 먼저 배워,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읽기와 듣기 이해도가 가장 빠르게 실현되도록 돕습니다.
우리의 뇌는 단어를 낱개로 외울 때보다 make a decision, take responsibility처럼 하나의 덩어리로 인식할 때 더 자연스럽게 기억합니다. 콜로케이션과 렉시컬 청크 중심으로 어휘를 익혀, 필요한 순간 망설임 없이 자연스러운 표현을 떠올리게 합니다.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배운 단어를 내 것으로 유지하는 일입니다. 망각 곡선 모델에 따라 잊히기 직전의 최적의 시점에 복습을 배치하여, 최소한의 반복으로도 기억이 가장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앞선 엔진이 처음 배울 난이도를 선별한다면, 여기서는 실제 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중복을 제거합니다. 이미 익힌 단어는 새 학습 목록에서 제외해 복습 큐로 이동시키고, 매 세션을 새로운 어휘 습득과 정확한 타이밍의 복습으로만 채웁니다.
흥미로운 글이나 영상이 언제나 최고의 교재가 되지는 않기에, 콘텐츠 안의 학습용 어휘가 부족하면 같은 도메인의 검증된 어휘를 자동으로 보충합니다. 이때 추가되는 모든 어휘 역시 수준 판정을 거쳐 오직 i+1을 만족할 때만 노출됩니다.
| 시스템 | 역할 |
|---|---|
| i+1 Selection Engine | 학습 가능한 단어만 선별 |
| Frequency Prioritization | 가장 가치 높은 단어 우선 |
| Collocation-First Learning | 단어가 아닌 표현 학습 |
| Adaptive Memory Scheduling | 망각 직전 복습 |
| Zero Redundancy Learning | 익힌 단어는 복습으로 전환 |
| Content-Aware Vocabulary Augmentation | 학습 밀도 자동 유지 |
단어를 많이 보여주는 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가장 큰 성장을 만드는 단어를,
가장 효율적인 순서로,
가장 기억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하는 것.
그것이 Thryve가 설계한 어휘 습득 시스템입니다.
Thryve는 사용자가 선택한 콘텐츠 속에서 사용자 수준 +1의 영어를 선별하여 학습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필요와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학습이 더 효과적이고 오래 지속됩니다.
The Science
어떤 방향이 맞을까요?
영역별 실력의 결정 요인
Stæhr 2008·2009, Zhang 2012, De Jong 외 2012, Schoonen 외 2003 연구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 모든 영역의 핵심 결정 요인은 어휘력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비중대로 시간을 쏟지 않았습니다.
“그럼 단어를 더 외우면 되는 거 아냐?”
아닙니다.
외운 단어의 대부분은 일주일 안에 사라집니다. 뇌는 ‘나와 무관한 정보’를 가장 먼저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같은 단어라도 내 관심사, 내 목표와 연결해 익히면 일주일 뒤에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뇌가 그것을 ‘저장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새로운 정보를 자기 자신과 연결해 익히면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는 ‘자기참조 효과(Self-reference effect)’는, 수많은 독립 연구와 메타분석으로 거듭 확인되어 온 인지심리학의 정설이며, 영어 단어를 익히는 과정에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 연구 | 핵심 발견 |
|---|---|
| 1977 · Rogers 외 | 나와 연결한 정보가 가장 잘 기억된다는 사실을 최초 입증 |
| 1997 · Symons & Johnson | 129개 연구 종합 — 우연이 아닌 일관된 효과로 확립 |
| 2017 · Yankouskaya 외 | 실험실 밖 온라인 환경에서도 큰 효과로 재현 |
| 2024 · Liu 외 | 교실·학습 현장 연구에서도 효과 확인 |
| 2025 · Psychonomic B&R | 나와 연결해 외운 영어 단어, 일주일 뒤에도 더 많이 기억 |
좋아하는 영상, 매일 쓰는 표현 안에서 영어를 만나면 단어는 더 이상 ‘외워야 할 짐’이 아니라 당신의 일상에 스며드는 지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