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 기반 영어 성장 관리

나의 취향이 나의 영어로

서울대 영어교육과 출신 설계 · 자동 결제 없음

The Context

우리는 이미 충분한 영어를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보는 동영상과 업계 뉴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SNS, 즐겨 듣는 노래 가사까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영어는 매일 열어보는 브라우저 속에 있습니다.

Thryve는 그러한 일상이 영어로 확장되는 매끄럽고 스마트한 방식을 제공합니다.

매일 보는 유튜브
그만큼의 영어로 돌아오도록.

The Experience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만나면 링크만 공유해 주세요.

어휘 추출, 구문 훈련, 발화 피드백과 복습 스케줄까지. 당신의 관심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영어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Thryve에게 링크를 보내고, 생성된 1개의 학습팩을 진행해 주세요. 여러분의 지식과 세계관을 영어로 동기화하는 세심한 관리가 시작됩니다.

T

Thryve

방금 · 카카오톡

🔔 코스트코의 경제학에 대한 학습 팩이 도착했어요!

The Transformation

링크 하나를 보내면, 이런 영어가 도착합니다.

남이 골라 놓은 콘텐츠가 아니라, 당신이 관심 있는 콘텐츠.

youtube.com즐겨 보는 영상 자막

“These habits completely transformed my morning routine.”

지금 수준에 맞춰 변환

핵심 학습

These habits completely my morning routine.

뜻 · 완전히 바꾸다

Atransformed
Btransferred
Ctranslated

발음 연습

transform

/trænsˈfɔːrm/

들어보기

오늘 익힌 표현

transformcompletely transformmorning routine

잊을 때쯤 다시 만나도록 복습이 자동으로 잡혀요.

실제 학습 화면 구성 예시

The Problem

정해진 커리큘럼, 나와 무관한 표현을 가르치는 영어 앱

점점 흥미를 잃는 것이 당연합니다.

Thryve 설계 자세히 보기
  1. 01 · i+1 Selection Engine

    지금 딱 한 걸음 더 나아갈 단어만

    현재 어휘 수준을 바탕으로, 이해 가능한 범위를 유지하면서 성장을 유도하는 i+1 영역(ZPD)의 단어만 선택합니다. 언어 습득은 현재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이해 가능한 입력(Comprehensible Input)’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일어난다는 어휘 습득 연구를 근거로, 학습 효율이 극대화되는 구간만 남깁니다.

  2. 02 · Frequency Prioritization

    같은 100개라도 일상에서 마주칠 확률은 다릅니다

    학습할 단어가 정해지면 실제 사용 빈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다시 배치합니다. 단순히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 ‘자주 쓰이는 모르는 단어’부터 먼저 배워,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읽기와 듣기 이해도가 가장 빠르게 실현되도록 돕습니다.

  3. 03 · Collocation-First Learning

    단어가 아니라 언어의 연결을 배웁니다

    우리의 뇌는 단어를 낱개로 외울 때보다 make a decision, take responsibility처럼 하나의 덩어리로 인식할 때 더 자연스럽게 기억합니다. 콜로케이션과 렉시컬 청크 중심으로 어휘를 익혀, 필요한 순간 망설임 없이 자연스러운 표현을 떠올리게 합니다.

  4. 04 · Adaptive Memory Scheduling

    흐려지는 기억을 가장 완벽한 타이밍에 붙잡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배운 단어를 내 것으로 유지하는 일입니다. 망각 곡선 모델에 따라 잊히기 직전의 최적의 시점에 복습을 배치하여, 최소한의 반복으로도 기억이 가장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했습니다.

  5. 05 · Zero Redundancy Learning

    아는 단어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앞선 엔진이 처음 배울 난이도를 선별한다면, 여기서는 실제 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중복을 제거합니다. 이미 익힌 단어는 새 학습 목록에서 제외해 복습 큐로 이동시키고, 매 세션을 새로운 어휘 습득과 정확한 타이밍의 복습으로만 채웁니다.

  6. 06 · Content-Aware Vocabulary Augmentation

    재미있는 콘텐츠가 온전한 학습이 되도록

    흥미로운 글이나 영상이 언제나 최고의 교재가 되지는 않기에, 콘텐츠 안의 학습용 어휘가 부족하면 같은 도메인의 검증된 어휘를 자동으로 보충합니다. 이때 추가되는 모든 어휘 역시 수준 판정을 거쳐 오직 i+1을 만족할 때만 노출됩니다.

시스템역할
i+1 Selection Engine학습 가능한 단어만 선별
Frequency Prioritization가장 가치 높은 단어 우선
Collocation-First Learning단어가 아닌 표현 학습
Adaptive Memory Scheduling망각 직전 복습
Zero Redundancy Learning익힌 단어는 복습으로 전환
Content-Aware Vocabulary Augmentation학습 밀도 자동 유지

단어를 많이 보여주는 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가장 큰 성장을 만드는 단어를,
가장 효율적인 순서로,
가장 기억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하는 것.

그것이 Thryve가 설계한 어휘 습득 시스템입니다.

Thryve는 사용자가 선택한 콘텐츠 속에서 사용자 수준 +1의 영어를 선별하여 학습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필요와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학습이 더 효과적이고 오래 지속됩니다.

취향과 관심사에서
영어를 시작하세요

이 방법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The Science

영어, 언젠가 한 번은 넘어야 할 산.

어떤 방향이 맞을까요?

영역별 실력의 결정 요인

Stæhr 2008·2009, Zhang 2012, De Jong 외 2012, Schoonen 외 2003 연구

듣기

어휘력49%
듣기 전략21%

읽기

어휘력약 50%
문법약 10%

말하기

어휘력약 40%
발음·유창성약 20%

쓰기

어휘력52%
글쓰기 전략약 15%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 모든 영역의 핵심 결정 요인은 어휘력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비중대로 시간을 쏟지 않았습니다.

“그럼 단어를 더 외우면 되는 거 아냐?”

아닙니다.

외운 단어의 대부분은 일주일 안에 사라집니다. 뇌는 ‘나와 무관한 정보’를 가장 먼저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같은 단어라도 내 관심사, 내 목표와 연결해 익히면 일주일 뒤에도 선명하게 남습니다. 뇌가 그것을 ‘저장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죠.

자기참조 효과 연구 보기

새로운 정보를 자기 자신과 연결해 익히면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는 ‘자기참조 효과(Self-reference effect)’는, 수많은 독립 연구와 메타분석으로 거듭 확인되어 온 인지심리학의 정설이며, 영어 단어를 익히는 과정에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연구핵심 발견
1977 · Rogers 외나와 연결한 정보가 가장 잘 기억된다는 사실을 최초 입증
1997 · Symons & Johnson129개 연구 종합 — 우연이 아닌 일관된 효과로 확립
2017 · Yankouskaya 외실험실 밖 온라인 환경에서도 큰 효과로 재현
2024 · Liu 외교실·학습 현장 연구에서도 효과 확인
2025 · Psychonomic B&R나와 연결해 외운 영어 단어, 일주일 뒤에도 더 많이 기억

그래서 Thryve는 단어를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영상, 매일 쓰는 표현 안에서 영어를 만나면 단어는 더 이상 ‘외워야 할 짐’이 아니라 당신의 일상에 스며드는 지식이 됩니다.

The Invitation

좋아하는 걸 계속하세요.

영어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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